[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지난 5일 "변덕터지는 날씨 stroll-in"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려원은 흰티와 청바지에 스카프로 '국민첫사랑'다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려원은 tvN 새 토일드라마 '졸업'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졸업'은 스타 강사 서혜진(정려원 분)과 신입 강사로 나타난 발칙한 제자 이준호(위하준 분)의 설레고도 달콤한 미드나잇 로맨스를 그린다. 정려원은 극중 14년 차 스타 강사 '서혜진'으로 분한다. 단단한 내공을 가진 그는 포기를 모르는 조용한 승부사다. 지나간 꿈에 대한 미련, 강단에서 내려온 이후의 삶을 고민하던 찰나 혼신의 힘을 다해 명문대에 보낸 ‘발칙한 제자’ 이준호가 그의 현실에 예상 밖 경로 이탈을 가져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