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이정현 '두반장제육볶음' 우승..한해 "어른의 맛"(편스토랑)

입력 2024-04-06 05:30:06
    • 복사완료!

KBS2 '편스토랑' 캡처
KBS2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정현이 우승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두반장제육볶음으로 우승했다.

진서연은 광고 촬영을 앞두고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고 밝혔다. 진서연은 "초집중 기간이다. 운동도 안 한다. 먹지도 않는데 운동까지 하면 지쳐서 아무것도 못한다. 소화 잘 되는 단백질 위주로 먹는다. 거의 양배추랑 두부를 먹는다"며 "광고 당일에는 물도 안 먹는다. 이렇게 하면 평소보다 군살 없이 예쁘게 나온다"고 설명했다.

광고가 끝났지만 이틀 뒤에 드라마 촬영이 시작된다며 진서연은 살 안 찌는 피자를 만들었다. 채 썬 양배추에 계란을 넣어 피자 도우를 만들고 피자 치즈,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등으로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배가 덜 찬 진서연은 구운 채소 카레를 만들기 시작했다. 진서연은 밥 없는 카레라며, 밥 대신 양파 하나를 다 넣는다고 밝혔다. 카레 위에 그릭요거트를 올려 먹으며 "잘 어울린다. 크리미하고 상큼하다"고 맛을 설명했다.

초코딸기샌드위치를 초코 단백질 파우더, 그릭요거트 등을 활용해 만들었다. 배도라지생강차를 마시던 진서연은 "우리 엄마가 장민호씨 콘서트 초대 받아서 배도라지청 만들어서 보냈다"며 "어떻게 보내려고 하냐고 그랬더니 알아서 하겠다고 하시더라"고 밝혔다.

스튜디오에서 붐이 콘서트로 자리를 비운 장민호에게 영상통화를 했다. 장민호는 진서연에게 "어머니께 배도라지청 잘 먹었다고 전해주세요. 너무 감사하다. 덕분에 지금 목 상태가 좋다"고 인사했다.

장민호가 미국 투어를 떠나기 전 짐을 싸는 모습이 공개됐다. 짐을 다 싼 후 매운 요리가 먹고 싶었던 장민호는 땡초전, 이어 고추새우전, 오리고추떡볶이를 만들어 먹으며 만족했다.

이정현은 중요한 날이라며 유통기한 지난 그릭요거트로 얼굴팩을 했다. 이정현은 제작발표회에서 만날 배우들에게 줄 핑거푸드를 만들었다. 된장마요 감태주먹밥, 양송이 피자, 새우대파꼬치, 과일찹쌀떡을 만들었다. 핑거푸드 5종을 순식간에 만들어 도시락을 완성했다.

진서연의 칠리새우덮밥, 남윤수의 마라참치 순두부찌개, 이정현의 두반장제육볶음, 장민호의 오리고추떡볶이가 후보로 올랐다.

김다현은 남윤수의 마라참치 순두부찌개가 출시되면 사 먹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정현의 두반장제육볶음은 "자극적이거나 달지 않고 고급스러운 어른 제육볶음의 맛이다. 굉장히 맛있다"는 한해의 평과, "자극적이지 않아서 계속 생각난다. 마늘종 매력있다"는 이연복의 평을 받았다. 이날 우승자는 이정현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