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밀착 티셔츠를 입고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5일 유빈은 소셜미디어에 “촤알캬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실내에서 몸매를 아찔하게 드러낸 흰색 초밀착 티셔츠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빈은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빈은 1988년생으로, 원더걸스 출신 솔로 가수다. 현재 연예기획사 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CEO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