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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스크린 데뷔작 '폭설' 추억 "설이와 수안이의 겨울"

입력 2024-04-06 18: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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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폭설' 포스터
영화 '폭설' 포스터

[헤럴드POP=박서현기자]한소희가 영화 '폭설'을 추억했다.

6일 한소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설이와 수안이의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폭설'의 포스터가 담겨 있다. '폭설'은 한소희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베일을 벗은 독립영화다. 정식 개봉을 하지는 않았다.

'폭설'은 연기와 영화를 놓고 고민하는 강릉 예술고등학교의 두소녀 수안(한해인 분)과 설이(한소희 분)의 우정과 사랑, 방황을 담은 영화. 한소희가 데뷔 2년차에 찍은 첫 영화로 촬영된지 4년 만에 공개된 바 있다.

한편 한소희는 배우 류준열과 시끄러운 2주 공개연애 끝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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