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의사와 교제 중인 하니가 등산 인증샷을 공개하며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6일 그룹 EXID 출신 하니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산이 좋아지는 나이 33"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친구들과 함께 편안한 의상을 입고 등산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하니는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을 하고도 굴욕이 없는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냈다.
한편 하니는 현재 10살 연상의 정신건강의학과 양재웅 전문의와 공개 열애 중이다. 하니는 최근 작품 '3일간의 비'를 통해 첫 연극에 도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