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희라가 최수종의 응원을 자랑했다.
배우 하희라는 5일 "내 모든 사랑을담아….늘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최수종이 하희라에게 쓴 응원의 손편지가 담겨있다.
최수종은 '당신의 수고와 애씀..노력이..많은 관객들을 기쁨과 행복과 사랑..감동을 줄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Love 수종'이라고 남겨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희라는 연극 '러브레터'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연극 '러브레터'는 짜임새 있는 구성과 탄탄한 작품성으로 현재까지도 3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적으로 공연되는 명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