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신수지, 너무너무 아찔한 초미니..걷기도 힘들어 보여

입력 2024-04-09 07: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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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수지가 보기만 해도 아찔한 초미니에 배꼽티를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9일 리듬체조 선수 출신 방송인 신수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즘 참 힘든 일이 많았는데.. 친구 덕분에 급으로 오게 된 제주도 힐링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친구와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야외에서 너무 짧은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신수지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노는 언니2',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언더그라운드'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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