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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이렇게 예쁜데 외모 망언 "햇살 받으면 얼굴 되게 못생겨"(한예슬 is)

입력 2024-04-09 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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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외모 망언(?)을 했다.

배우 한예슬은 9일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예슬언니의 향수 향이 느껴진거야'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한예슬은 "벚꽃 구경하러 왔다"며 "사실 우리가 이렇게 좀 가까운데 살아도 쉽게 나오기가 어렵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나 원래 이렇게 햇살 받으면 얼굴 되게 못생기게 나오는데 그래서 미안하지만 살짝 가렸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예슬은 "한국에 산지 한 20년 됐는데 석촌호수 처음 온다"며 "나도 벚꽃 보러 와봤다"고 흡족해했다.

이후 송리단길을 향했고, "나는 여기도 처음 와봐. 새롭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꽈배기 맛집을 방문, 꽈배기 먹방을 펼치는가 하면, 향수 공방에서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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