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추사랑이 아빠 추성훈을 똑닮은 파이터 본능을 뽐냈다
8일 오후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 채널에는 "파이터choo"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추사랑이 글러브를 끼고 펀치부터 폭풍 발차기까지 멋지게 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델 활동 중이라는 사랑이의 놀라운 격투기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