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소유진이 아들의 생일이자 아버지의 기일을 맞이했다.
9일 배우 소유진의 개인 채널에는 아들 용희 군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2016년 4월 9일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추억했다.
소유진은 "용희의 생일은 아빠의 기일이기도 하다. 0409. 아빠를 많이 닮은 용희를 보며 마음껏 그리워하는 날"이라는 심경을 밝혔다.
소유진은 아들의 기쁜 생일날과 그리운 아버지의 기일을 동시에 맞이했다. 소유진은 상반된 감정을 드러내며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에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