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현모가 다래끼 치료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9일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 안과 가서 다래끼 째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제주도로 골프 여행을 떠나 운동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안현모는 다래끼 수술 후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근 라이머, 안현모가 지난해 5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별거 기간을 거쳐 이혼 조건 등을 협의했으며 지난달 재산 분할 등을 결론내고 이혼 도장을 찍었다고.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며 "서로를 비방하지 않는다"라는 별도의 약속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모는 현재 KBS2 '스모킹건'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