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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권상우 없이 자녀들 챙기는 엄마.."운전 왕복 10번 해야 돼"('Mrs.뉴저지')

입력 2024-04-09 15: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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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유튜브 캡처
손태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손태영이 바쁜 엄마의 일상을 보여줬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뉴욕 신상 핫플 싹 소개해주는 손태영(감성 브런치, 명품 향수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최근 절친이 달걀장아찌를 만들어서 갖다줬다. 고마워서 점심을 사기 위해 맨해튼에 간다. 오늘 바쁜 날이다. 딸 리호가 수영을 가야 한다. 그래서 운전을 왕복 10번 해야 하는 날이다.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맨해튼에서 운전할 땐 조심해야 한다. 양쪽을 잘 봐야 한다. 서로 조심해야 한다. 뉴저지 경찰차는 정말 티가 안 난다. 블랙의 SUV나 트럭이다. 전혀 경찰차인지 모르겠다. 옆을 봐야 알 수 있다. 학교 앞이나 우회전 할 때 조심해야 한다. 바퀴가 살짝 굴러가도 잡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한 번씩 맨해튼에 살고 싶다가도 교통체증을 보면 뉴저지가 낫다. 뉴저지는 조용하고 자연친화적이라 마음이 평온하다"라고 덧붙였다.

손태영은 명품 향수샵에도 갔다. 손태영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하려고 한다. 진짜 쓰는 쿠션을 보여준 적 있는데 브랜드에서 연락을 줬다. 두꺼운 메이크업을 답답해서 싫어한다. 쿠션을 잘 쓰고 있는데, 예뻐 보인다. 건조하지 않다"고 했다.

소호에 간 손태영은 "일요일에 와야 차가 안 막힌다"라며 향수샵에 갔다. 손태영은 부티크 호텔 안에 있는 핫플레이스에 가서 브런치를 먹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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