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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입보이스카웃' 제작진도 인정한 '잘또' 예능캐 "더보이즈 선우, 탁재훈이 예능감 칭찬"

입력 2024-04-09 09: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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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ENA 신규 오리지널 예능 ‘하입보이스카웃’이 15일(월)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첫 방송을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하입보이스카웃’은 세상에 없던 매력과 끼로 똘똘 뭉친 하입보이들의 오디션 대격돌 모습을 담은 ‘도파민 폭발’ 신개념 예능이다. 4MC는 ‘대한민국 5대 기획사’라는 원대한 꿈을 안고, 대표 탁재훈을 필두로 ‘유니콘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들은 ‘참각막’과 ‘매의 눈’을 풀가동시켜 하입보이 발굴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포부다.

‘하입보이스카웃’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HIP’하고 ‘HOT’한 하입보이를 찾기 위해, 전 세계 최초로 매회 방송마다 소규모 오디션을 진행한다. 오디션 현장에 온 하입보이들은 끼와 재능을 폭발시키는 것은 물론, ‘만찢남’ 외모와 이에 반전되는 4차원 성격 등으로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자극한다. 실제로 ‘홍일점 대리’ 유정은 하입보이들이 등장할 때마다 “어머! 너무 좋다”며 ‘도파민 폭발’ 사심을 드러냈다. 제작진 역시, 첫 번째 오디션의 분위기에 대해 “하입보이 후보자들이 매력을 어필하며 상상 그 이상의 빅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다”고 기대감을 당부했다.

‘하입보이스카웃’ 4MC만의 티키타카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요소다. ‘연예대상 예능인’ 탁재훈부터 ‘예능 브레인’ 장동민과 ‘반전 섹시 예능 킬러’ 브브걸 유정, ‘신생 잘또(잘생긴 돌+I) 예능캐’ 더보이즈 선우까지 거를 타선 없는 쟁쟁한 4MC 구성이 예능 볼 맛을 끌어올린다. 이들은 오디오가 한 순간도 비지 않을 정도로 꽉 찬 티키타카와 美친 케미를 연발한다. 이에 첫 녹화부터 현장에 출연자와 스태프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다는 전언이다. 이들의 캐스팅에 대해 제작진은 “먼저, 대표인 탁재훈씨를 염두에 두고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참각막’과 신이 내린 입담, 꼰대력 0%, MZ와 통하는 힙한 느낌이 충만한 MC다. 특히 탁재훈씨가 하입보이들과 만날 때 발생하는 케미가 어마무시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장동민씨는 하입보이들에게 거부감 없이 ‘송곳 멘트’와 호통을 날린다. 입담, 애드리브, 두뇌 대결 등 모든 플레이가 가능한 MC”라고 신뢰를 드러냈다.

유정에 대해서는 “여성들의 시각을 대변해주는 홍일점 MC”이자 “공감능력이 좋아 하입보이들의 다양한 사연에 공감해주는 없어선 안될 캐릭터”라고 소개했으며, 선우에 대해서도 “힙한 MZ 신입사원 역할을 제대로 소화했다. MZ 밈을 잘 알고 있고, 예능 선배들과 있어도 주눅 들지 않고 멘트를 팍팍 날린다. 애드리브의 선을 기막히게 지키는 것이 인상적인데, 첫 녹화 때 탁재훈이 이를 간파하고 ‘예능 잘한다’고 칭찬했다. 또한 선우는 1020 출연자들과도 조화를 잘 이룰 것으로 기대되는 MC”라고 치켜세웠다.

‘하입보이스카웃’에는 최근 가장 핫 한 이슈를 지닌 사람, SNS 조회수가 수천만 뷰에 달하는 유니콘 같은 사람, 가만히 있어도 눈길이 가는 사람, 끼는 넘치지만 보여줄 기회가 없었던 사람, 반짝 스타로 사라진 추억의 스타 등 ‘매력 부자’들이 후보자로 등장해, ‘종합 매력 선물세트’ 같은 오디션을 치른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을 가진 하입보이들을 발굴해내는 데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있다. 첫 방송부터 ‘뷔 닮은꼴’ SNS 스타부터 카이스트 출신 ‘뇌섹 훈남’ 등이 출연해 안구정화 타임을 선사할 것이니 ‘유니콘 엔터’가 키워낼 ‘하입보이’ 원석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들 ‘도파민 폭발’ 신개념 예능 ENA ‘하입보이 스카웃’은 15일(월) 저녁 8시 30분 첫 회를 방송한다.

사진 제공=ENA ‘하입보이스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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