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세연이 벚꽃놀이를 즐겼다.
배우 진세연은 9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벚꽃 구경에 나선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만개한 꽃을 바라보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무엇보다 진세연은 연한 오렌지 니트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 봄에 어울리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세연은 새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재중, 진세연 주연의 '나쁜 기억 지우개'는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운명을 쥔 여자의 자양긍정 대환장 관찰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또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