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배아현의 어머니가 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 갈라쇼'에서는 TOP7 패밀리 듀엣 무대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TOP7은 각자 가족과 함께했다. 이중에서 배아현의 어머니는 언니와 같은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붐은 놀라며 "언니 아니시냐"고 하면서 외모도 감각도 모전 여전이라고 극찬했다. 실제로 배아현의 어머니는 경연 3개월 내내 딸과 함께했다. 이에대해 어머니는 "힘들다고 생각한 건 없고 오롯이 딸 걱정 뿐이었던 날들이었다"고 했다.
이에 오유진의 할머니는 이에 공감하며 "힘든 걸 아니까 그런 것"이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오유진의 할머니는 오유진의 모든 입학식에 참석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