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전현무, 모교 연세대 홍보대사 등극 "조정식쌤과 미니 연고전 중"

입력 2024-04-16 21:06:2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현무가 근황을 알렸다.

방송인 전현무는 최근 "연세대학교 홍보대사 등극"이라고 전했다.

이어 "'티처스'에서 이미 조정식 쌤이랑 미니 연고전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전현무는 "'티처스'는 여름방학에 re-open!"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이하 티처스) 스튜디오에서 모교인 연세대학교 홍보대사 위촉장을 들고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전현무가 고정 출연하는 '티처스'는 공부와 성적이 고민인 중·고등학생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진이 직접 코칭해 성적을 올려주는 에듀 솔루션 버라이어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