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싱포맨' 사유리, 이상민 쳐다보며..."정자 없다고 들었는데"

입력 2024-04-16 21:33:16
    • 복사완료!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사유리의 발언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6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구준엽, 사유리, 성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사유리 아들을 언급하며 어느덧 3세라고 했다. 사유리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 싶었던 평생의 꿈을 위해 정자 기증을 받고 2020년 깜짝 비혼 출산을 알렸다.

이상민은 "전 아이 낳았다는 소식을 기사를 통해 알았다고 했다. 탁재훈은 "충분히 연애도 결혼도 가능했을 텐데 비혼 출산을 결정했다"고 했다.

이에 사유리는 "제가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시간이 길었다면 정자 기증으로 출산하지는 않았을 것이다"고 했다. 탁재훈은 "아직 젊으시지 않냐"고 물었고 사유리는 "여자마다 다르다"고 했다.

이어 "피 검사를 하면 호르몬 수치가 나오는데 여성마다 임신 가능한 나이가 다르다"며 "저는 호르몬 수치가 많이 안좋아서 1~2년 뒤면 아이를 갖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결혼하고 싶었는데 결혼할 상대를 찾을 시간이 없었다"고 했다.

사유리는 이상민을 쳐다보더니 "아이를 갖고 싶어 한다고 들었다"며 "근데 정자가 없다고 들었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당황한 이상민은 "정자가 없진 않다"며 "정자 생존율이 낮고 건강한 정자수도 낮다고 한거다"고 해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