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15기 현숙이 6기 영수와 이미 SNS 친구이고, DM도 받았다고 밝혔다.
15기 현숙은 "영수님이랑 SNS 친구다"라며 17기 영숙을 은근히 견제했다.
15기 현숙은 "사실 저랑 이미 SNS 친구다. 가끔 저한테 DM을 보내셨다. 그래서 저한테 관심 있으신 줄 알았는데 17기 영숙님한테도 관심이 있으신 것 같더라. 뭐지? 싶었다"고 인터뷰했다.
17기 영숙이 화장실을 간 동안, 15기 현숙과 6기 영수가 단둘이 남았다. 6기 영수는 "제가 원래 DM 잘 안 보낸다. 12기 이후 여성 출연자분들 중 처음 보낸 거였다"며 "그때 너무 힘드실 것 같아서 보냈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6기 영수는 15기 현숙에게 출연 전 DM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