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금전요구 의혹 반박’ 티아라 아름 “억울함이 곧 풀리겠구나” 의미심장

입력 2024-04-17 14:03: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의미심장한 글로 근황을 전했다.

17일 아름은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억울함이 곧 풀리겠구나”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아름은 이혼 소송 중인 남편의 아동학대 의혹을 SNS에 폭로해 파장을 낳았다. 진실공방이 이어지던 중 아름과 아름의 현재 남자친구가 팔로워들을 상대로 금전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아름은 해킹범의 소행이라며 강력하게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또 아름은 최근 인터넷 방송 BJ로 데뷔하기도 했다.

한편 아름은 지난 2012년 그룹 티아라 멤버로 합류해 활동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2013년 팀에서 탈퇴했다. 또 아름은 2019년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고 최근 이혼소송과 재혼 계획을 동시에 발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