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윤지연 아나운서가 둘째 출산을 알렸다.
17일 오후 윤지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히히 오토도 저도 건강하게 잘 마쳤어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째 때보다 무서움도 덜 했고 나의 감정도 어느정도 괜찮았고:)(오토 나오자마자는 울먹이며 인사했지만 남편 만나고서는 웃으며 만났지요. 꽃몽이땐 훌쩍 거렸는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지연이 둘째를 제왕절개로 품에 안은 후 침대에 누워 엄지척을 날리고 있다. 건강하게 회복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1년 열애 끝 결혼했으며, 오늘(17일) 둘째를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