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진짜 사나이'에 합류한 배우 이다희의 늘씬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이다희는 과거 자신의 한 매체를 통해 패션잡지 '슈어'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탈의실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짙은 메이크업에 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헤어스타일에 브라톱과 핫팬츠만 입은 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과시하며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이다희는 12일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촬영을 위해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안영미, 엠버, 윤보미, 박하선, 강예원, 이지애, 김지영과 4박5일간 여군 부사관 후보생 혹한기 훈련을 받고 퇴소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편의 경쟁률은 무려 수십 대 1에 달했으며, 특히 아이돌 그룹의 경쟁률은 40대 1에 달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기대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박하선이 제일 잘 할 듯"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다희는 너무 말라서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