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옥주현, 핑클 시절 핏덩이 때부터 봐..지금 봐도 아기 같다"

입력 2024-04-22 1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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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옥주현, 이지혜가 박명수와 오랜만에 만났다.

2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주역 배우 옥주현,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옥주현을 핑클 시절부터 봤다며 "핏덩이 때부터 봤었다"라며 반가워했다. 이지혜하고는 초면이라고 하자, 이지혜는 "기억 못 하시겠지만 '무한도전' 뮤지컬 편에 출연했었다. 그날 새벽 내내 찍었는데 뒤에 있어서 모르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기억이 난다며 "남편들의 애환을 담은 뮤지컬이었다"라고 말했다. 또 옥주현에게 재차 "지금 봐도 아기 같다"라는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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