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밀고 당기는 그레이스..김주령, 우아한 ‘눈여’ 비하인드

입력 2024-04-22 1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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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주령이 드라마 ‘눈물의 여왕’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김주령은 소셜미디어에 “600억을 갖게 될것인지… 아님 인간의 도리를 지킬것인지… What is Grace‘s choice?”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주령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 화이트 의상을 착용한 김주령의 우아한 맵시가 돋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그가 맡은 그레이스 캐릭터의 최종 결말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주령은 tvN '눈물의 여왕'에서 그레이스 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이번 주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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