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얼짱' 농구선수 신지현, 수지 닮은 꼴 '싱크로율은?'

입력 2015-01-14 12:09:29
    • 복사완료!

[헤럴드POP]'얼짱' 농구선수 신지현(20·하나외환)이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 닮은 꼴로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N스포츠 '바스켓W'에서는 여자농구 차세대스타 신지현의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신지현은 여자선수들의 색다른 변신을 볼 수 있는 바스켓W '버킷리스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돼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모습을 뽐냈다.

[사진=KBS N스포츠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 N스포츠 방송 화면 캡처]

신지현은 "메이크업을 받아본 적은 없다"며 "수지 스타일로 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변신을 마친 신지현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턱시도를 차려입은 김기웅 KBS N스포츠 아나운서와 함께 사진 촬영을 했다. 신지현의 파트너로 나선 김 아나운서는 커플 촬영을 하며 한껏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촬영을 마친 신지현은 "경기하는 모습 외에 이런 모습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지현은 1995년생으로 부천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에서 가드의 포지션에서 활약하고 있는 농구선수다. 특히 신지현은 귀여운 얼굴과 달리 174cm의 장신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모은다. 그는 2013년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 농구 영광대회 여자고등부에서 MVP를 수상했으며 또한 제10회 FIBA U19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