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한국인의 국물사랑을 드러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지난 18일 '오늘 아주 제대로 유나이트하지 않았나 |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 in MANILA&JAKARTA Behind'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오전 6시경 공항에 도착한 임윤아는 "마닐라와 자카르타를 연달아서 간다"며 "잘 마무리하고 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일단 비행기를 타서 팡 자려고 아침을 지금 먹고 비행기에서는 계속 자면서 가려고 한다"며 메뉴로는 육개장을 선택했다.
또한 임윤아는 "배가 많이 안 고픈데 너무 빈속이면 안 될 것 같아서 먹는다"며 "그래도 따뜻한 국물 먹는게 뭔가 속이 편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졸려라"라며 "샵이 일찍이어서 자면 아예 못일어날 것 같더라. 아예 안 자려고 노력했다. 원래 잠을 좀 늦게 자서 잘 준비할 때쯤 나가야 할 시간이어서 오늘은 피곤해"라고 덧붙였다.
이후 마닐라 공연 입장 전 스태프들의 플래시컷 열정에 "리액션 부자들이야. 그 정도 아닌 거 같애"라며 민망해했다.
뿐만 아니라 마닐라 공연을 마친 뒤 삼겹살을 먹으러 간 임윤아는 "삼겹살 먹으러 가는 것만 몇개나 나올지 모르겠다"며 "해외 브이로그마다 삼겹살 나와. 한끼 정도는 먹어줘야 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자카르타로 이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