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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스타 셰프 정지선, 1호점 경영난 고백 "천만원 적자"

입력 2024-04-21 1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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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중식 스타 셰프 정지선이 1호점의 경영난을 고백, 약 천만원 정도의 적자 상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지선 셰프는 "지금 1호점이 위기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는 1호점 매출에 대해 "지금 천만원 정도 적자를 내고 있다"라고 고백하며 가게 컨셉을 바꾸려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정지선 셰프는 다시 1호점을 일으키기 위해 영업이 잘 되고 있는 매장들로 시장 조사를 나갔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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