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올리버쌤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유튜버 올리버쌤은 20일 "드디어 파랑이가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여러분은 저의 가까운 가족과 같기에, 이 기쁜 소식과 감사 인사를 먼저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올리버쌤은 "몇년간 고생하며 어렵게 가진 파랑이라서 그런지 정말 눈이 부시게 예쁩니다"고 애정을 뽐냈다.
그러면서 "그런데 이렇게 파랑이가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난 건 무엇보다 여러분들의 긍정적인 메시지와 응원 덕분일 거예요. 정말 감사합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뿐만 아니라 올리버쌤은 "아참! 저는 출산에 가장 고생한 마님을 위해 잠깐 산후조리에 집중해봐야 할 것 같아요. 미국에는 산후조리원이 없어서 집에서 다 해야 하거든요"라며 "2주 동안 가족에게 짧게 집중하고 영상으로 다시 인사드릴게요"라고 전했다.
이처럼 올리버쌤, 마님(정다운) 작가 부부가 유산의 아픔을 딛고 6개월 만에 귀하게 얻은 둘째를 순산하자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다음은 올리버쌤 글 전문.
안녕하세요, 올리버쌤입니다. 드디어 파랑이가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여러분은 저의 가까운 가족과 같기에, 이 기쁜 소식과 감사 인사를 먼저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몇 년 간 고생하며 어렵게 가진 파랑이라서 그런지 정말 눈이 부시게 예쁩니다. 그런데 이렇게 파랑이가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난 건 무엇보다 여러분들의 긍정적인 메시지와 응원 덕분일 거예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참! 저는 출산에 가장 고생한 마님을 위해 잠깐 산후조리에 집중해봐야 할 것 같아요. 미국에는 산후조리원이 없어서 집에서 다 해야 하거든요. ㅎㅎ 2주 동안 가족에게 짧게 집중하고 영상으로 다시 인사드릴게요. 그동안 파랑이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실시간 근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사랑 가득 담아 다시 인사 드립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