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윤아가 몸매 비법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오윤아가 경기도 광주 맛집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오윤아는 남한산성 두부보쌈 맛집에서 식사를 하게 됐다. 오윤아를 본 허영만은 "몸매가 타고나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에 오윤아는 "타고나서 자부심도 있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배부오 활동하니까 제 몸이 너무 뚱뚱해 보이더라"고 밝혔다. 이어 몸매 비결에 대해 오윤아는 "살 뺄 때는 6시 이후에 아무것도 안 먹었고 2시간 씩 줄넘기를 했다"고 하면서 항상 52kg를 유지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