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득녀 붐 "딸, 성형 안 한 부분 닮아 다행"

입력 2024-04-21 21: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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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방송인 붐이 득녀 소식을 전하며, 성형하지 않은 부분을 닮아 다행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방송인 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득녀 소식을 전한 붐은 딸이 누굴 닮았냐는 질문에 "얼굴 위쪽은 아내를 닮고, 아래는 저를 닮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안 건드린 부분은 아빠를 닮은 거냐"라고 붐의 성형 사실을 폭로했다. 붐은 "정말 다행히 비껴갔다"라고 안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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