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5월 10일 새 디싱 'Lose My Breath (Feat. Charlie Puth)'(루즈 마이 브레스 (피처링 찰리 푸스)) 발매에 앞서 공식 SNS 채널에 신곡 콘셉트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티징 콘텐츠를 순차 오픈 중이다.
사진 속 여덟 멤버는 메탈릭 질감의 유니크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몽환적 느낌을 연출해 시선을 붙잡았다. 그윽한 눈빛으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Lose My Breath (Feat. Charlie Puth)'는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과 찰리 푸스가 함께 곡 작업에 참여했다. 2018년 3월 정식 데뷔 이래 발표한 모든 앨범 타이틀곡을 직접 만들며 '스트레이 키즈'라는 팀의 독창적 개성을 구축한 쓰리라차와 세계적 뮤지션 찰리 푸스의 협업 소식이 국내외 K팝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5월 10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디지털 싱글 'Lose My Breath (Feat. Charlie Puth)'를 정식 발매하고 분위기를 달군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