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혈당 조절과 항산화에 '탁월'…알고보니 5가지뿐?

입력 2015-01-12 09: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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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혈당 조절과 항산화에 '탁월'…알고보니 5가지뿐?

과식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식품이 소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의 건강생활 잡지 이팅웰(EatingWell)은 과식 피해를 줄이는 식품 5가지로 식초, 오렌지주스, 레드와인, 향신료, 과일을 선정했다.

과식을 피하게 도와주는 식품 중 식초는 샐러드에 뿌리는 식으로 한 스푼 정도 먹으면 혈당 수치를 완화시키며 혈당이 갑자기 올라도 빠르게 떨어뜨릴 수 있다.

이어 오렌지 주스는 고지방, 고칼로리 식사를 하면서 오렌지주스를 마신 사람들은 같은 식사에 맹물이나 설탕물을 마신 사람들보다 활성산소 수치와 심장병을 일으키는 염증성 지표가 낮다.

또 레드와인은 1~2잔이 적당량이다. 지방을 먹은 뒤 인체에 생성되는 화합물 수치를 낮춘다. 향신료는 같은 식사를 양념 없이 먹은 사람들에 비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중성지방과 인슐린 수치가 낮고, 항산화 수치가 높다. 이와 더불어 뽑힌 딸기류, 포도, 체리 등과 같은 과일은 활성산소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소식에 네티즌은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식초가 도움이되네"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향신료가 의외구나"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참고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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