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눈물의 여왕’ ”스토커 그냥 둘 수 없어”…김수현 출소 후 따라다니는 김지원

입력 2024-04-27 22: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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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지원이 이상한 핑계로 김수현을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27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극본 박지은/연출 장영우, 김희원) 15회에서는 현우(김수현 분)를 궁금해하는 해인(김지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살인사건 진범이 잡히며 현우가 무죄 선고를 받고 풀려난 가운데 해인은 “날 스토킹 하던 위험천만한 놈이 세상에 풀려난 건데 좌시할 순 없잖아”라는 핑계로 출소한 현우를 몰래 따라다녔다. 가족들과 눈물의 상봉을 한 현우를 지켜보며 ‘단란한 가족관계’라고 노트에 써넣기도. 그는 용두리까지 따라가 현우와 가족들을 지켜봤다.

한편 모슬희(이미숙 분)와 윤은성(박성훈 분) 모자의 갈등이 첨예한 상황에 출소한 현우는 해인의 가족들과 함께 윤은성을 몰아내기 위한 작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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