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안재욱이 열애 소식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이에 대해 공식 인정했다.
그의 소속사는 12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최현주와 사귀고 있는 것이 맞다. 현재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 라고 열애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이 커플은 지난해 11월에 개막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제작 EMK)에서 함께 호흡하며 호감을 갖게 됐고 최근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난 것이 얼마 되지 않아 지인들도 모르고 있는 상태였다. 열애를 시작한 이들이 계속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한편, 최현주는 2009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크리스틴 역을 시작으로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등으로 활약하며 뮤지컬 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재욱 최현주, 축하해요" "안재욱 최현주, 선남선녀커플" "안재욱 최현주, 행복하세요" "안재욱 최현주,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