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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BATTER UP'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인기 상승세

입력 2024-04-29 15: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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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프리 데뷔곡 'BATTER UP'으로 스포티파이에서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BATTER UP'은 27일(현지시간) 기준 1억 회 이상 재생됐다. 작년 11월 27일 발표 이후 약 5개월 만의 성과로, 이들의 첫 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

최근 발표된 미니앨범 [BABYMONS7ER]가 음악팬 사이 호평을 얻으며 베이비몬스터의 인기에 더욱 불을 지핀 덕분이다.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며 'BATTER UP'을 비롯한 모든 발표곡의 스트리밍 상승 추이가 가팔라졌고, 월별 리스너(최근 28일간 청취자 수)는 현재 940만 명을 넘어섰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앨범 'BABYMONS7ER'를 발매한 뒤 국내외 인기 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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