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아끼는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마리끌레르 코리아'에는 'I Love my baby. 다니엘의 소중한 10가지 애정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다니엘은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 10가지를 소개했다. 먼저, 다니엘은 컴퓨터를 보여줬다. 다니엘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아이템이다. 정말 많은 작업을 한다. 여러 가지가 저장되어 있어서 소중하다"라고 했다.
이어 드로잉북을 보여주며 "버니즈(팬)는 알 수도 있다. 해외를 다니면서 무언가를 보고 영감을 느끼면 그림을 그리고 싶어진다. 버니즈를 그린 적도 있다. 편지 읽고 힐링 받아서 고마워서 그렸다. 가장 최근에 그린 그림은 강아지다"라고 했다.
다니엘은 줄 이어폰을 들고 다닌다며 "어딜 가든 음악이 필요하다. 원래 무선 이어폰을 사용했는데, 줄 이어폰에서만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안 느껴진다. 최근에는 줄 이어폰을 많이 쓴다"라며 웃었다.
머리끈 모으는 걸 좋아한다며 "안무 수업할 때 스크런치를 사용하면 머리가 잘 안 흘러내린다. 블루가 너무 예쁘다"라고 말했다.
헤어 브러시도 공개했다. 다니엘은 "선물 받았는데, 너무 잘 쓰고 있다. 곰, 토끼 등이 그려져 있다. 아기자기한 아이템들을 굉장히 좋아한다"라고 했다.
선인장 인형이 소중하다며 "이 인형으로 힐링 받았다. 다른 멤버들이랑 같이 있을때도 따라하는 소리가 너무 웃겨서 한참 웃었던 기억들이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