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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관 "제작진 법적대응 할 것"...왜?

입력 2015-01-13 12: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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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JTBC 김관 기자가 화제다.

지난 12일 해당 방송에서는 새롭게 결성된 G12와 한국 청년대표로 김관 기자가 출연,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사교육 열풍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MC들은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 "2주안에 뽀뽀한적 있다 없다?" 등의 질문을 김관 기자에게 던졌다.

이에 김관은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스튜디오 안에는 각국에 있는 비정상들이 나와서 정 자세로 앉아있고요. 그 앞에는 더욱 비정상으로 보이는 한국 진행자들 3명이 나와 있습니다"라며 "지금 몹시 난처한 상황들을 연출하고 있어서 출연한 것에 대한 강한 의문이 들고 있는 상황이고요. 오늘 이 시간 이후에 제가 제작진에게 정식으로 법적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방송캡처
▲사진=JTBC 방송캡처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김관, 멋있다" "비정상회담 김관, 재치만점" "비정상회담 김관, 웃기다" "비정상회담 김관,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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