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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제이제이, 결혼 열흘 앞두고 애프터 파티 드레스 선택.."노출 多"('TMI JeeEun')

입력 2024-04-30 18: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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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JeeEun' 유튜브 캡처
'TMI JeeEun'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줄리엔강의 연인 제이제이가 애프터 파티 드레스를 골랐다.

30일 유튜브 채널 'TMI JeeEun'에는 '애프터 파티 드레스 같이 골라주세요. 소장 드레스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제이제이는 "애프터 파티 드레스를 고르려고 한다. 집에 드레스가 너무 많아서 뭘 입을지 고민이다. 기존에 있던 것도 있고, 최근에 산 것도 있다. 색만 봐도 다양하다"라고 말했다.

핑크색 셔링 드레스를 보여주며 "숏보다는 롱드레스가 눈에 들어온다. 다리를 내놓게 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그런데 롱이 입고 싶다. 구두 신고 입으면 기장이 딱이다. 컬러가 나랑 잘 어울린다. 태닝된 피부가 잘 어울린다. 바디수트라 화장실 가기 편하다"라고 했다.

이어 "팬티 밑으로는 다 비친다. 그래서 노출 강도가 센 드레스다. 등은 끈으로만 되어 있다. 등살을 허용하지 않는다. 노출의 강도가 굉장히 큰 드레스지만, 섹시하다. 애프터 파티에서 못 입게 되면 신혼여행 가서 무조건 입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두 번째는 블랙 드레스였다. 제이제이는 "예전에 웨딩 촬영하러 갔을 때 검정색 실크 원피스가 있냐고 물어보더라. 그때 소품으로 들고 간 드레스다. 셔링도 잡혀 있다. 이런 드레스는 일자로 마른 분들이 입어야 예쁘다. 내 몸에는 잘 안 어울린다"라고 했다.

스팽글 드레스를 보여주며 "내 몸에 찰떡 같이 맞는다. 시스루다. 튜브탑 이너를 입고 이 드레스를 입으면 좋다. 살랑살랑 비친다. 몸매 라인이 다 보인다. 상대방이 나를 만질 때 따갑고 아플 때 있다"라고 말했다.

레드 컬러의 드레스도 있었다. 제이제이는 "흘러내리는 게 없다. 몸에 고정이 되다. 다리가 화끈하게 파였다. 많이 움직이면 옷이 돌아가는 게 신경쓰일 수도 있다"라고 했다.

마지막은 화이트 드레스였다. 제이제이는 "가슴 노출이 거의 없어서 편하게 입을 수 있다. 눈에 많이 튀는 디자인이다. 몸매가 조금 부해보이긴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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