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코, 지유은에 "내가 최근 본 사람 중 가장 그루브 좋아" 극찬(걸스온파이어)

입력 2024-04-30 22:48:48
    • 복사완료!

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개코가 참가자 지유은에게 극찬했다.

30일 방송된 jtbc '걸스 온 파이어' 3화에서는 일대일 맞짱 승부가 이어서 펼쳐졌다.

어린 나이인 지유은, 최혜나 대결이 펼쳐졌다. 지유은 무대에 정은지는 "저도 멤버들 파트 다 부르려면 벅차다. 그런데 제스처와 동선을 하면서 그것까지 해내는 게 잘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했다"고 평했다.

개코는 지유은에게 "도입부에서 랩과 싱잉 같이 하는 부분이 굉장히 좋아서 놀랐다. 제가 최근에 본 사람 중 손 그루브가 가장 그루비하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개코는 "리듬을 절제하면서 만들어 내는 게 좋았다"고 평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