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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논란 털어낸' 혜리, 촬영장서 다시 열일中..더 예뻐졌어

입력 2024-04-26 0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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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혜리가 광고 촬영장에서 완벽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그룹 걸스데이 멤버 배우 혜리는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더 건강한 나로. 이젠 더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촬영장에서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섹시한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미모믈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그녀의 비주얼이 더욱 아름답다.

한편 혜리는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에 임하고 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혜리를 비롯해 장동건, 우도환이 주연을 맡았다. 또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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