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관상가 "장근석, 일찍 결혼하면 사별...45살에 좋은 여자 나타나"

입력 2024-04-28 22: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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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근석이 관상을 봤다.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이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희철은 장근석과 함께 관상가를 찾아가 관심을 모았다. 관상가는 장근석의 관상에 대해 “45~46살에 좋은 여자가 나타날 것”이라고 풀이했다.

장근석은 빨리 결혼을 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고, 이에 관상가는 “겨울에 피는 꽃은 겨울까지 기다려야 한다”라면서 “일찍 결혼하면 사별도 할 수 있다. 일찍 만나면 큰 아픔을 겪지만 운이 좋아 결혼 안 한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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