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안은진 "김윤혜와 동갑, '종말의 바보' 현장 너무 힘들어 의지할 수 밖에"

입력 2024-04-29 11:24:52
    • 복사완료!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안은진이 근황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 주역 배우 안은진, 김윤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배우 장윤주는 '시민덕희' 촬영 후 스타가 된 안은진에게 계속 연락하자고 고백한 바 있다. 이에 안은진은 "언니가 그렇게 얘기하지만 사실 제일 바쁜 건 윤주 언니다. 언니가 답장을 잘 안 해줘서 좀 서운한 막내가 여기 있다"며 웃어 보였다.

또 '종말의 바보'에서 91년 동갑내기 배우인 김윤혜와 만난 안은진은 "아이스 브레이킹을 할 타임이 없이 현장이 너무 힘들어서 만나자마자 손을 붙잡았다. 서로 의지할 수 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