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가은이 핫한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30일 배우 정가은은 소셜미디어에 “역시는 역시다!!! 감사해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변화 일어나지 않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제 몸매비결에 대해서 오늘밤 서윤이 재워놓고 라방에서 얘기해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올여름 비키니 가즈아~~~ 남성분들도 웃통까고 수영복 입즈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독보적인 건강미와 섹시미를 풍기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