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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열혈사제2' 촬영 돌입? 신부복 입고 아우라 폭발

입력 2024-05-02 10: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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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남길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남길은 2일 신부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SBS 새 드라마 '열혈사제2' 촬영현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김남길이 시즌2에서는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열혈사제2'는 여전한 다혈질 성격에 불타는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열혈사제 김해일이 구담구에서 발생한 마약 사건을 쫓아 부산으로 향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익스트림 공조, 노빠구 코믹 수사극'이다. 김남길은 극중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로 분한다. 이하늬, 김성균도 시즌1에 이어 함께 하며 김형서(비비)가 새로이 합류했다. 올 하반기 편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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