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벤, 이혼 후 여유 찾은 일상 "귀여운 우리 매니저랑"

입력 2024-05-01 13: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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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벤이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귀여운 우리 매니저 차니차니 병차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이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셀카 속 러블리한 벤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벤은 W재단 이욱 이사장과 지난 2020년 혼인신고 후 2021년 결혼식을 올리고 지난해 득녀했다. 그러나 최근 "벤이 남편 이욱 이사장과 이혼하는 것이 맞다. 남편의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정했으며, 양육권은 벤이 갖는다"라며 지난해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고, 현재 법원 판결문이 나온 상태로 최종 이혼 신고만 남은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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