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떠났다.
1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급 번개 고창으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이규혁과 함께 차를 타고 고창으로 이동 중이다. 즉흥적으로 떠나는 부부의 모습에서 즐거움이 느껴진다. 손담비는 수수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