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는 솔로’ 당찬 정숙, 끊임없는 대화 시도…”처음 보고 끌렸던 사람” 영식에 첫인상 투표

입력 2024-05-01 22:53:11
    • 복사완료!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정숙이 포기 않고 대화를 시도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SOLO)’에서는 첫날부터 당찬 모습을 보여준 정숙의 매력이 전파를 탔다.

솔로들의 첫 저녁식사 풍경이 그려진 가운데 영식, 영호에 거침없이 호감을 표현하는 정숙의 모습에 데프콘은 “이번 기수는 정숙 없이 안 되겠다”며 감탄했다. 정숙은 이번엔 “영철님 되게 잘 드신다”고 말을 걸기도. “되게 스마트하게 생기셨네요, 가까이서 보니까. 훈남인데 지나가다가 돌아볼 것 같아”라며 영철의 이미지를 칭찬했다.

그런가 하면 여성들의 첫인상 선택이 그려졌다. 영자는 상철을, 순자가 영철을 선택한 가운데 영호와 영철이 아닌 영식을 선택한 정숙은 “그냥 내가 처음 보자마자 끌렸던 사람을 선택하자. 첫인상 선택이니까”라며 이유를 밝혔고 데프콘은 “그게 맞지”라고 동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