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동석이 '범죄도시4' 500만 관객 돌파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마동석은 1일 "5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장 차림에 키티 귀마개를 하고 키티 폰케이스를 들고 있는 마동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마동석의 큰 덩치와 달리 키티 소품들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개봉 7일 만에 500만 고지를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