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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싱어송라이터 에일, 두번째 내한 공연 성료 "감사의 말 전하고 파"

입력 2024-05-02 10: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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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일본의 싱어송라이터 eill(에일)이 2024년 4월 28일 홍대 롤링홀에서 자신의 두 번째 한국 단독 라이브 '에일 블루 로즈 쇼 2024 인 서울 (eill BLUEROSE SHOW 2024 in SEOUL)'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달 28일 에일은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여름으로의 터널, 안녕의 출구'의 삽입곡 '프리 로맨스(Pre-Romance)'를 첫곡으로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케 했으며 밴드와 함께 하는 어쿠스틱 무대 , 피아노 연주를 하며 부르는 무대 그리고 자신의 대표곡 '스포트라이트(SPOTLIGHT)', 도쿄 리벤저스의 제1기 엔딩 주제가 '코코 데 이키 워 시떼(Koko de Iki wo Shite)', 한국 관객의 대합창을 이끈 라이브 단골곡 '위 아(WE ARE)' 등 팬들의 신청곡 그리고 앵콜곡 포함 총 22곡의 노래를 선사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에일은 공연 중 “제가 일본인인데 이렇게 많이 활동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제 노래를 공유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한국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에일은 일본에서 올해 오는 9월 오사카 센다이 후쿠오카 등 전국 투어가 예정되 있으며 한일 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출처=포니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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