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민, '수사반장 1958' 부유층 자제로 합류..이제훈X이동휘와 호흡(공식)

입력 2024-05-02 15:36:5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민이 ‘수사반장 1958’ 후반부에 활약할 예정이다.

2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김민이 MBC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기획 MBC 장재훈, 홍석우/연출 김성훈/극본 김영신/크리에이터 박재범/제작 ㈜바른손스튜디오)에 캐스팅 됐다.

김민은 극 중 ‘종남 4공자’로 불리는 고관대작 자제들 모임의 멤버 ‘남정길’ 역을 맡았다.

여유만만한 엘리트 캐릭터로 6회부터 등장해 이제훈(박영한 역), 이동휘(김상순 역) 등과 강렬한 호흡을 펼친다.

한편 ‘수사반장 1958’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