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시만세' 엄현경 "촬영장 분위기, 드라마 잘 되는 것에 영향 有"

입력 2024-05-06 15:37:02
    • 복사완료!

'2시만세' 방송캡처
'2시만세'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현경이 '용감무쌍 용수정' 흥행을 자신했다.

6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에는 엄현경, 서준영, 임주은, 권화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엄현경은 MBC '용감무쌍 용수정'에 출연한다. 엄현경은 "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이어 일일드라마를 또 하게 되어 너무 잘 됐다. 팀 분위기가 드라마의 흥행에 영향을 미치는데, 저희 팀 분위기가 좋다"고 했다.

이어 "시청률이 10%를 넘으면 다시 라디오에 나와서 노래를 하겠다"고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